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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ラシック』ディクテーション・チャプター22、23 完成!!!
物語中には直接出てこないけど、最初と最後に『虹』って言葉が出てくるんですね。
何十回も見てる映画、今回はあんまり画面追わずにディクテしてたけど、それでも発見がありましたね。
「バリ出来」を見てから初めて見返したDVDなので、チョ・インソンに一番注目してみてたかな。

チャプター22 23(ラスト!)24(エンディング) 3/19(月)
그 후 엄만 아빠와 결혼을 이루고 삼년만에야 낳았다.
그리고 몇년 후…

‘손 주희씨?
준하가 죽기 전에 이 강에 ○○유언을 놓고○○.
사실 준하 주희씨가 결혼하고 나서 바로 했을 뿐이다.아마.
사실 아들까지 낳았는데…
그리고 준하가 주희씨에게 이걸○○ 주라고…‘

‘엄마 무지개.’
그 날 내가 봤던 무지개는 아직까지 내 머리에 생생하게 남아 있다.

感動のラストシーン、、、なんですが。
このシーンで、(登場はしないけど)ジュナの奥さんがあまりにも、あまりにもかわいそうだと思うんですけど。


1つの映画丸々ディクテしたのは初めて。
意外とできたのが嬉しかった。
でも、スクリプトないからできないところは結局そのまま・・・
後半は早く観終わりたくて、まとめてディクテして予約投稿してました^^;
次は別の映画でやってみたいけど、しばらくは純粋に映画楽しみたい気分だな。
ま、この後は改めてこの映画を、監督コメンタリー字幕つけながら、俳優の表情楽しみつつ観ます。
このブログは残しておきますが、ディクテ用に使います。
よってしばらくは更新しません。多分何ヶ月も。^^;
またディクテ再開する時は、新ブログの方で告知いたします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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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9 09:00 】 | 韓国映画『クラシック(邦題ラブストーリー)』ディクテ | コメント(0) |
『クラシック』ディクテーション・チャプター20、21
チャプター⑳、21 3/18(日)
チャプター⑳はセリフがなかった(正式にはあるんだけど、音がほとんど聞こえない)のでチャプター21とまとめました。
チャプター⑳は戦争の映像がすごいです。
ベトナム戦争自体は実際にあったことだから、すごくリアルに感じられて壮絶。
戦争メインの映画ではないのにここまでの映像を撮る監督、すごいなぁ。

チャプター21
ここはこの映画の中で一番好きという人も多いであろう、名シーンですね。
悲しくて美しい再開です。
このシーンのディクテ楽しみにしてましたー。
ソン・イェジンももちろんだけど、チョ・スンウの演技がすごすぎる。
1回目より2回目以降の方が泣ける。
‘하나도 안 변했어.지금도 얫날처럼 예뻐.’
‘나 많이 늙었어.
고생 많았지?’
‘고생 뭐.태수는 잘 있어?’
‘잘 있겠지 뭐.’
‘왜 결혼 안 했어?나 벌써 했는데.’
‘들었어.’
‘할 말이 광장히 많았는데 막상 만나니까 생각이 안 나네.
피아노 치는 소녀네.저거 우리 집에도 있는데.
저걸 보면은 주희가 피아노 칠 때생각이 나.
그 때 주희 모습하고 너무 닮았어.그치?
그 때 아무리 생각해 봐도 너무 순수했어.
돌아오지 않은 시절이지만.
사실 감정이 너무 앞섰던 거 같아.
아무것도 아닌 일에 울고 웃고.’
‘나 지금 어때 보여?’
‘건강해 보여.근데 좀 더 밝은 모습도 보고 싶어.’
‘나 지금 울고 있어.눈물 안 보여?
왜 숨겼어.앞으로 못 본다는 것.’
‘시간이 이렇게 됐네미안해.나 약속이 있어.먼저 갈게.

미안해.거의 완벽했는데.해낼 수 있었는데.
어제 밤에 미리 와서 연습 많이 했었거든.’
‘거의 속을 뻔했어.정말 잘 했어. 정말 속을 뻔했어.’
‘그리고 그 목걸이 돌려주려고 목숨 걸고 구했어.’
‘아냐.이건 준하 것야.’


ディクテしながらだと物語に入り込めないので、改めてここはまた見ます!!
【2007/03/18 09:00 】 | 韓国映画『クラシック(邦題ラブストーリー)』ディクテ | コメント(0) |
『クラシック』ディクテーション・チャプター19
チャプター⑲ 3/17(土)

‘준하,준하,준하.
살아서 와야돼.준하. 꼭 살아서 와야돼.대답해 봐.
준하, 살아서 와야돼.꼭살아서 와야돼.’준하.
‘주희야.’
‘준하!’
‘주희야.’
‘준하.꼭 살아서 와야돼.꼭 살아서 와야돼.’

名シーンのひとつです(涙)
【2007/03/17 09:00 】 | 韓国映画『クラシック(邦題ラブストーリー)』ディクテ | コメント(0) |
『クラシック』ディクテーション・チャプター18
チャプター⑱ 3/16(金)

‘치약 바르세요.그럼 좀 ボレヨ??(←なんだろ?)’
‘주희씨?’’태수씨?’
‘치약 바르세요.’

‘오래간만입니다.’
‘네.혹시 준하씨 소식 아세요?’
どんどんラストに向かっていきます。
ここらへん、ディクテとしてはラクだったので、何チャプター分も一気に仕上げました。

【2007/03/16 09:00 】 | 韓国映画『クラシック(邦題ラブストーリー)』ディクテ | コメント(0) |
『クラシック』ディクテーション・チャプター16
チャプター⑯ 3/14(水)

‘들어가 봐.’
‘태수는 니가 곁에 있어 주면 금방 깨워날 거야.어서.’

‘기다리고 있어.’

‘빨리 안 깨우세요?’
今までのジュナとジュヒのシーンは、古きを感じながらも、初々しい初恋って感じで不変の気持ちを表してたけど、ここはものすごく『この時代の韓国』を表してますね。
ディクテは簡単だったけど、辛いシーンだなぁ。。。
さて次は久々の現在シーン。
気持ちが通じ合いますっ。
いよいよ佳境に入ってきましたー。
【2007/03/14 09:00 】 | 韓国映画『クラシック(邦題ラブストーリー)』ディクテ | コメント(0) |
『クラシック』ディクテーション・チャプター15
チャプター⑮ 3/13(火)

‘이거 뭔 줄 아니?’
혁대(革帯).’
‘아니다.채찍이다.이 놈이 자꾸 날 때린다.
우리 아버진○○않은데 이 놈이 자꾸 날 때리고 싶어 한다.
그래서 이 놈 잡아왔지.
이 놈한테 무슨 벌을 할까?
‘사형.’
‘내 생각도 그거야.
찬찬히 고통스럽게 죽여?
조금씩 조금씩 굶기면서.
아니면 수면약을 먹일까?’
‘○○죽이자.’
‘좋은 생각이야.
준하.준희씨한테 잘해줘라.’

‘태수야.여기○○ 와요.
사람이 죽었어요.
태수야,태수 이 새끼야.
조금만 잠아.
사람이 죽어 간단 말이에요.
누가 널 죽이○○했어.
태수야.정신 자려,눈 떠 봐.
죽지 마.’

新しい単語を覚えました。(赤字部分)
혁대(革帯)』ベルト
채찍』ムチ
ベルトは外来語そのままの『벨트』、ムチは『매』しか知らなかった。
あとは受身単語のオンパレード。(青字部分
このチャプターの回は、テスが悲しすぎて全編通して一番ディクテが辛い回だったんですけど、一番単語が仕入れられた回でもありました。
【2007/03/13 09:00 】 | 韓国映画『クラシック(邦題ラブストーリー)』ディクテ | コメント(0) |
『クラシック』ディクテーション・チャプター14
チャプター⑭ 3/12(月)

그 후 우리 방학을○○난 그녀를 더 이상 볼 수 없는 것만 같았다.
‘보고 싶어.준하가 보고 싶어서 병이 날 것 같다.
그래고 우리들이 그 강이 어떡해 변했는지 궁금해.
귀신이 나온다던 집하고○○
전해줘.잘 있는냐고.나도 잘 있다고.
어제는 태수씨가 준하 외삼촌 주소를 알아가지고 왔어.
그리고 또 놀랄만한 사실도 얘기해 줬어.
지금까지 태수씨 이름으로 보낸 평지들 준하가 썼다는 거.
어떡해 나한테 숨길 수가 다 있어?
하지만 괜찮아.그 바람에 버리려고 봐도 왔던 태수씨 평지를 보내고
준하를 느낄 수 있으니까.
그리고 태수씨가 또 하나의 제안을 했어.
준하가 나한테 평지를 보낼 때 태수씨 이름을 쓰는 거야.
우리 집에선 태수씨하고 평지○○알테니까.’
‘창 밖을 봐.바람에 나무까지 살며시 흘리면
니가 사랑하는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 거야.’
‘지금 창 밖에 눈이 오고 있어.
첫눈이 오면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길거리를 걸어야○○
나 평지를 쓸 뿐이야.
나 준하가 보고 싶어서 매일 할아버지집에 가겠다고○○
가게 되면 미리 전보를 줄게.’
‘귀를 기울려봐.가슴에 띠는 소리가 들리면
니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 거야.’
눈을 감아봐.입가에 미소가 떠 오르면
니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 거야.’

‘전보 치러 왔어요.’

그러나 운명이 내 변이 아닌 거 같았다.
내가 쓰는 평지 한통 어쩐 일인지 태수의집으로 반송됐다는 것이다.
‘주희씨는 준하를 좋아합니다.
저도 주희씨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두 사람이 정말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포기를 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끼리 사귀어야죠.전 괜찮습니다.
아뇨,저도 좋아합니다.포기 안 할 거예요.’
‘너 지금 나 놀리는 거야?
○○애비○○도 보이지 않는다.이거지!
너 개가 누군 줄 알아?
공화당재선의원의 딸이야.
너공화당재선의원의 딸이 뭔 줄 알아 이 자식아.’

기대에 품 풀었던 겨울 방학은 그렇게 끝나고 말았다.

テスアボジに腹が立ってなかなか進まなかったこの回。。。
「バリ出来」を見ても、特に金持ちの家の父親の権力ってこんなものなのでしょうか・・・
目上の人を尊敬するという儒教的文化のは、目上だという理由で立場の低い者を執拗に殴っていいという理由にはならないはずっ
【2007/03/12 09:00 】 | 韓国映画『クラシック(邦題ラブストーリー)』ディクテ | コメント(0) |
『クラシック』ディクテーション・チャプター13
チャプター⑬ 3/6(火)

‘자,편지.’
‘이젠 싫다.’
‘왜?’
‘담장도 오지 않고 양심에 걸려서.
앞으론 내가 쓸 작정이다.
솔직히 얘기하고.절호에 기회야.
개가 비를 너무 맞아서 많이 아프대.
그래서 평원에 입원했다지 뭐야.’
‘많이 앞으대?비를 맞아서?’
‘어,나 평원에 가 볼 작정이다.
아플때 잘 보이면 점수도 딸 수 있지.
오늘 평지 니가 써 준 거 고백할 때다.
너라건 하지 않겠서.사실 난 한 여자만 좋아하잔는 주의가 아니지만
개한테 잘해볼 작정이다.

‘오 준하!오준하!’
‘너잖아.’
‘예.’

‘스물네,스물일곱,서른 서른 하고 두개.’
‘이걸 다 먹어요?’
‘너 이것 봐. ○○○○○○(寄生虫の名前)없는게 없어.
뭘○○먹○○냐?너 떼문에 우리방이 기생충 최다다.’
‘그거 제 똥 아닌데요.’
‘그럼 누구 똥야.전교에서 이렇게 기생충 많은 놈아 너밖에 없어.
어서 먹어!’
‘윤 태수!세 게.’
‘같은 똥인데.’
‘같은 똥이라도 기생충 많은 부분이 있고 적은 부분이 있겠지 뭐.’

‘어떡해 알고 왔어?’
‘얼글을 왜 가려.’
‘몰라,세수도 안 하고 얼글 더럽단 말이야.’
‘그래도 예뻐.’
‘어떡해 알고 왔어?’
‘태수한테 들었어.왜 옷어?’
‘오늘 구충제 서른 두알이나 먹었다며?’
‘아이 태수 자식이,못하는 소리가 없어.
다른 말 안 해?태수가?’
‘한참 앉아 있더니 그냥 그 말만하고 갔어.’
‘그래?’
‘응.’
‘싱거운 놈이…정말 많이 아파?’
‘응.’
‘미안해.난 정말 바본가 봐.니 좋아하는 거 의왼 아무것도 할 줄 아는 게 없어.’
‘잘 하는 거 많잖아.비 맞는 것,구충제 먹는 것.’
‘옷기지 말아.심각하단 말이야.
태수한테 얘기해야 되겠어.
○○거야 우리.갈게.’
‘아이구 우리 며눌아기야.
어째다 비를 맞아 그래.눠 있어,눠 있어야지.
감기라고○○보이면 안돼요.
잘못하면 폐렴에 걸리는 거야.그래.먹는 거 잘 먹냐?
병이나 쓸 땐 먹는 거 잘 먹어야지.’
‘죄송합니다.병실 잘못 찾아왔습니다.
이 방이 아니네요.’

‘주먹 줘 봐.이렇게 올려봐.
이제 나 때려.’
‘너 왜 때리냐?’
‘어서 때려.’
‘나 사람 때리는 싫어.맞는 것도 싫구.
우리 아버지한테 ‘
‘나하고 주희 몰래 사귀고 있었어.
이 목걸이도 사실 여름 방박 때 주희가 준 거야.
괜찮아?’
‘씨,또 쓰러졌잖아.
걱정 마.근데 그 목걸이 우리 아버지가 안 보기해라.큰일난다.
그 목걸이 우리 아버지가 준 거다.주희씨한테.’

長いっていうより、今までは1チャプターでワンシーン系が多かったけど、このチャプターは何シーンも続いてましたねぇ。
最初のテスの語りは、使える表現多かった感じ。赤字にしておきました。
「チョロヘ キフェ」のチョロって何???と思って、字幕見て分かった。
『絶好(절호)』ね。
この担任の先生みたいな態度を今の学校でやったら大問題になるんだろうな。
あと、韓国のドラマや映画で、大人の男の人が異様にエバったり超上から物を言うのは何度見ても慣れません・・・。
このチャプターと次のチャプター、テスがめっちゃくちゃいい人です。
【2007/03/06 09:52 】 | 韓国映画『クラシック(邦題ラブストーリー)』ディクテ | コメント(0) |
『クラシック』ディクテーション・チャプター12
チャプター⑫ 3/5(月)
‘태양이 바다에 미 비추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희미한 달빛이 생물 떠 있으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이거 쓰고 집에 가.비 맞지 말고.’

‘바보야, 비가 이렇게 오는데 감전○○왜 그래? 정말 미쳤어.’
‘이렇게 헤어지기 싫어.잠깐만 나하고 얘가해.’
‘마찬가지야,헤어진다면 헤어지는 거야.아거 놔.놔란 말이야.’

えっと、チャプター12はこれだけです(汗)
この映画、意外とセリフは多くないんですね。ディクテで初めて気づきました。
次回は多いかも。・・・かなり多いな。
【2007/03/05 21:30 】 | 韓国映画『クラシック(邦題ラブストーリー)』ディクテ | コメント(0) |
『クラシック』ディクテーション・チャプター11
チャプター⑪ 3/4(日)
‘근데 개한테○○ 않는다.’
‘주희씨?’
‘어.’
‘왜?’
‘몰라.난 한 여자만 죽도록 사랑하자는 주의가 아니지만 개가 정말 좋아졌다.’

‘태수씨?
‘안녕하세요.’
‘여기서 왠일이세요?’
‘주희씨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이 꽃 받으세요.
저 주희씨 좋아합니다.그럼 편지 계속 주세요.’

‘이상하다.키가 커서 그러나?왜 자꾸○○쓰러지지?’

‘숨 차는(?) 말이야.’
‘태수 떼문에 그러지.’
‘나 어떡해 했으면 좋겠어?말해봐.’
‘나쁜 녀석이야,태수는.’
‘태수씨는 착해.’
‘착하니까 나쁜 놈이.
태순 편지 가다리고 있어.’
‘어쩔 수 없어.우린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어.’
‘그런 소리 하지마.무슨 방법이 있을 거야.’
‘아냐,우리 더 이상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아무것도.
가슴만 아플 뿐이야.’
‘잘 있을 거야.’
‘더 이상 준하도 태수씨도 만나지 않을 거야.정말이야.아무도 만나지 않을 거야.’

‘어 자가용.들어와.어 자가용,경례
너 이자삭이 경례도 싫다,이거지.
야,자가용 타고 학교 다니면 경례
호크까지 풀어
좋아,내가 오늘
내가 맨 왼 쪽부터 태리겠다.
첫번째 놈 한태,두번째 놈 두태다.
세번째 놈부터는 각자 알아서 해 알았냐?’

‘일곱태.’
‘똑바로 해 똑바로.’
‘어 허리 허리.’
‘몇 탠가.몇 태냐거 했잖아.
좋아,내가 알려 주지.열 아홉태.야,안 이러나?이러나!야!이녀석 왜 이래.’

‘주희씨 말이야,아무래도 난 좋아하는 게 아닌가 봐.
꽃도○○키스까지 했는데도 아무런 받음이 없어.
‘키스까지?’


えーと、バット持ちの言ってること(青い部分)は正確に聞き取れません(涙)
ここで初めて、ジュヒはジュナにパンマルになってますね。
前のシーンで気持ちが通じ合ったからですね。
この階段のシーン、最初はなんかあんまり納得できなかったんですよね。
両親の決めた相手がいるからジュナと付き合えない、というのはわかるけど、
じゃなんで同時にその「両親の決めた相手」とも会わないって言うのか。
でも韓国映画やドラマをたくさん見るようになって、わかるようにもなってきました。
ここ、ちょっと2人の世界に入りすぎじゃない?って思ったこともあったけど、これが後で大人になった2人が言う「あの頃の僕たちは、とっても純粋だった」ってトコにつながるんですね。
クァク・ジェヨン監督うますぎます~。
なんで【彼女三部作】(しかもいつから?クラシックは入ってないし・・・名作なのに・・・)を日本で撮るとか言うかなぁ。
【2007/03/04 19:37 】 | 韓国映画『クラシック(邦題ラブストーリー)』ディクテ | コメント(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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