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ポンサーサイト
上記の広告は1ヶ月以上更新のないブログに表示されています。
新しい記事を書く事で広告が消せます。
【--/--/-- --:-- 】 | スポンサー広告 |
『クラシック』ディクテーション・チャプター3
チャプター③ 2/20(火)

青色は自信ない部分です。

태수:”오 준하!”
준하N:한마디 대화를 나눠 본 적도 없단 태수가 느닷없이 날을 찾아왔다.”
태수:”편지 좀 써 줘.”
준하N:내가 친구들 편지 대필을 해 준다는 소문을 들어 것이다.
태수는 겨울 방학동안 키가 ○○36cm나 자란 친구였다.
준하:”누군데?”
태수:”응,약혼녀야.”
준하:”약혼녀?”
태수:”아버지 친구의 딸이야.어렸을 때 자기가 못 데려 ○○거지.”
준하:”좋겠다 넌. 따로 여자에 사귀자고 하지 않아도 되구.”
태수:”피곤해.나 한 여자만 사귀자는 주의가 아니거든.
답장이 오면 검사까지 하시겠대.비밀 담자잔 수장이데.어떤 중앙정보부○○ 몰라.
아이고.
예뽀지?근데 공화당 의원의 딸이라면 안 봐도 음기 답하겠지?”


친구:”아이구,잡은 줄 몰라,
○○
수원이 도시냐?”
준하:”야,그래도 도청소재지다.”
친구:”니가 잡어.내가 볼게.잘 봐 임마.

친구:”뭐 하는 거야 임마.”
아,손네가네손여네.
수원에서 왔다 그렇던데.
맞아,너 수원에서 왔잖아.
아,우리 저런 애와 ○○없는다.
손여가네 아들이 국회의원이잖아.”
준하:”그럼○○의 딸이네.:
친구:”아들 있나 놈아.”
친구:”야,손 내다.안녕하세요!”

”냄새.잡았다 잡았다.”
준하:”야,이 놈 큰데.소똥을 많이 먹구.”

나희:”이 새똥구리잖아.”
준희:”새똥구리?어머,나 한번도 못 봤는데.”
준하:”저 이거 가,가주실래요?”
나희:”야,소똥다.더럽다.”
주희:”강 건너에 귀신이 나온다는 집 알아요?”
준하:”예?예..”
준희:”거기 데려가 줄 수 있어요?”
준하:”예.”
준희:”노 저을 줄 알아요?”
준하:”예.
준희:”그럼 내일 12시에 쩍(?) 배가 있는 데서 만나요.알죠?”
친구:”뭐 하고 그랬냐?”
역시 도시 놈은 들리긴 들리다.”
준하:”야,노 절 줄 가르쳐 줘,가르쳐 줄 거지?”

メモ:
この田舎で遊んでるところ、昔の日本にもきっとおんなじような光景が見られたんだろうな~って思うと微笑ましい。
でもラストを知って見ると、こんなシーンもちょっと切なかったり・・・
いつも次のチャプター分も見るだけ見るんですけど、明日は昨日今日よりもラクそう。

느닷없이:だしぬけに、突然に。

약혼녀<約婚女>:普通のテキストに出てくるのは약혼자<約婚者>ですけど、ここはこう聞こえるな。確信はないけど。。。
ちょっとガラが悪いというか、スラング・・・でもないけどそんな感じかな。
『バリ出来』でもよく出てくる。
スポンサーサイト
【2007/02/20 21:51 】 | 韓国映画『クラシック(邦題ラブストーリー)』ディクテ | コメント(0) |
<<続・ローマの休日本 | ホーム | ローマの休日本を衝動買い!>>
コメント
コメントの投稿














管理者にだけ表示を許可する

| ホーム |
上記広告は1ヶ月以上更新のないブログに表示されています。新しい記事を書くことで広告を消せ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