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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ラシック』ディクテーション・チャプター6
チャプター⑥ 2/23(金)
‘다 썼다.’
‘어디 좀 봐.’
태수에게 편지를 써 주는 것은 고통스러운 일이었다.
그녀이기 때문이다.하고 싶은 말이 그토록 많은데.
‘좋았어.고마운 표시로 너한테 내 특기를 보여도 되겠나?’
‘좋아.’
‘잠깐 기다려 봐.입을 열어야 돼.
입을 다물면 사람들이 입으로 낸 소린줄 알거든.
잘 봐.무슨 노래인줄 알아?’
‘신라의 달밤?’
‘이 자식아!뭐 하는○○○○무슨 냄새야!’

‘오 준하!오준하!준하야!오 준하!’
‘야!너 소리 지으면 어떡해 도서관에서.’
‘이거 봐.청첩장이야.여기 있는 사람이 모두 오 준한가? ○○.’

‘감사합니다.
이어서 2학년 3반 손 준희양의 베터밴의 비아노 소나타
제8번”비창”을 연주하겠습니다.
뜨거운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고마워요.’
‘축하해요.’
‘다리는 다 나았어요?’
‘네.’
‘감기도?’
‘네’
‘걱정 많이 했어요.그리구 비창 너무 잘 들었어요.’
‘더 연습해야 돼요.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어요.몰래 빠져 나왔거든요.
그 반디불이 지금도 잘 있어요.저처럼 건강해요.’

メモ:
특기:特技、知ってるはずなのに最初は聞き取れなかった

청첩장:ここはこう聞こえるけど、辞典には

청첩장:結婚・婚約などの招待状
초청:誕生日・還暦
초대:音楽会
って書いて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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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3 09:33 】 | 韓国映画『クラシック(邦題ラブストーリー)』ディクテ | コメント(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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