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ポンサーサイト
上記の広告は1ヶ月以上更新のないブログに表示されています。
新しい記事を書く事で広告が消せます。
【--/--/-- --:-- 】 | スポンサー広告 |
『クラシック』ディクテーション・チャプター14
チャプター⑭ 3/12(月)

그 후 우리 방학을○○난 그녀를 더 이상 볼 수 없는 것만 같았다.
‘보고 싶어.준하가 보고 싶어서 병이 날 것 같다.
그래고 우리들이 그 강이 어떡해 변했는지 궁금해.
귀신이 나온다던 집하고○○
전해줘.잘 있는냐고.나도 잘 있다고.
어제는 태수씨가 준하 외삼촌 주소를 알아가지고 왔어.
그리고 또 놀랄만한 사실도 얘기해 줬어.
지금까지 태수씨 이름으로 보낸 평지들 준하가 썼다는 거.
어떡해 나한테 숨길 수가 다 있어?
하지만 괜찮아.그 바람에 버리려고 봐도 왔던 태수씨 평지를 보내고
준하를 느낄 수 있으니까.
그리고 태수씨가 또 하나의 제안을 했어.
준하가 나한테 평지를 보낼 때 태수씨 이름을 쓰는 거야.
우리 집에선 태수씨하고 평지○○알테니까.’
‘창 밖을 봐.바람에 나무까지 살며시 흘리면
니가 사랑하는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 거야.’
‘지금 창 밖에 눈이 오고 있어.
첫눈이 오면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길거리를 걸어야○○
나 평지를 쓸 뿐이야.
나 준하가 보고 싶어서 매일 할아버지집에 가겠다고○○
가게 되면 미리 전보를 줄게.’
‘귀를 기울려봐.가슴에 띠는 소리가 들리면
니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 거야.’
눈을 감아봐.입가에 미소가 떠 오르면
니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 거야.’

‘전보 치러 왔어요.’

그러나 운명이 내 변이 아닌 거 같았다.
내가 쓰는 평지 한통 어쩐 일인지 태수의집으로 반송됐다는 것이다.
‘주희씨는 준하를 좋아합니다.
저도 주희씨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두 사람이 정말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포기를 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끼리 사귀어야죠.전 괜찮습니다.
아뇨,저도 좋아합니다.포기 안 할 거예요.’
‘너 지금 나 놀리는 거야?
○○애비○○도 보이지 않는다.이거지!
너 개가 누군 줄 알아?
공화당재선의원의 딸이야.
너공화당재선의원의 딸이 뭔 줄 알아 이 자식아.’

기대에 품 풀었던 겨울 방학은 그렇게 끝나고 말았다.

テスアボジに腹が立ってなかなか進まなかったこの回。。。
「バリ出来」を見ても、特に金持ちの家の父親の権力ってこんなものなのでしょうか・・・
目上の人を尊敬するという儒教的文化のは、目上だという理由で立場の低い者を執拗に殴っていいという理由にはならないはずっ
スポンサーサイト
【2007/03/12 09:00 】 | 韓国映画『クラシック(邦題ラブストーリー)』ディクテ | コメント(0) |
<<『クラシック』ディクテーション・チャプター15 | ホーム | 今週はディクテお休みしますm(_ _)m>>
コメント
コメントの投稿














管理者にだけ表示を許可する

| ホーム |
上記広告は1ヶ月以上更新のないブログに表示されています。新しい記事を書くことで広告を消せ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