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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ラシック』ディクテーション・チャプター17
チャプター⑰ 3/15(木)
‘지혜야.이게 뭔 줄 아니?’
‘우산?’
‘아주 특별한 우산이야.’
‘다 똑 같이 뭐.’
‘왜 특별하냐면 이거 상민이가 나한테 준 거니까.
갠 내가 잘 좋아하는 줄 아나봐.’
‘그럼,매일○○보연데 모르다고?’
‘이거 니가 상민이 갖다 줘.’
‘언니가 직접 갖다 줘.난 거기 안 가.’
‘왜,수경이하고 싸웠니?
그저께 비가 갑자기 온 날이 있지?
상민이가 여기서 커피 마시고 있었거든.
근데 창 밖에 이렇게 바라보다가○○
날 보고 “누나 우산 가져 왔어?”그러더라구.
그래서 그렇지 않아도 안 가져 걱정이다 그랬더니
우산은 여기다 이렇게 세워 놓고
“이거 누나 가져.”그러더라고.
“자기는 비를 맞게 뛰언 거야.”
그러더니 빗 속에 막 뛰어 간 건지.’

‘근데 오늘 이렇게 비가 오는데
상민이가 우산 없어서 비 맞을지도 모르잖아.’
‘이거 정말 특별한 우산이네.
언니 내가 갖다 줄게.
언니 우산 가지고 왔어?’
‘가져 왔지 오늘은.’
‘그래?그래도 내 거 가져.’
‘재들 미쳤나.’

‘우산 있는데 왜 그렇게 비 막 맞았어?’
‘이거 제 우산이 아니니까요.들려 드리려고 왔어요.
○○○
우산이 있는데 비를 맞는 사람이 어디 저 뿐이에요?’
‘가지마.다 알고 있잖아.내 맘.
이제 다 알아○○잖아.
그래.지혜가 비를 맞고 뛰어 간 게
나도 우산 버렸단 거야.
연극 보던 날도 난 지혜한테 선물 주고 싶어서
수경이 것까지 샀어.그리고 우연이 내 편이라면
지혜가 그 엽서가 들어있는 선물을 고르고라고 생각했어.
나 지금까지 너 멀어지고 말까 해서 좋아한단 말○○할 수 없었어.’
‘연극 보러 올게요.’

‘봐요.손목도 땄어요.
전 다 봤어요. 두 사람이 사랑을 속삭이는 거.
정말로 그 애를 사랑하나요?정말로요?’
‘난 마음을 정리하고 있어.
내 눈은 오르바르게 보고 있었어.그런데
가슴이 착각 이랬던 거야.’
‘그 말 믿어도 되나요?
약속이라고 생각해도 되겠어요?’
‘그래.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단 한 사람이야.’
‘그게 바로 저겠죠.그렇죠.’
‘사랑해.하늘에○○사랑해.’
‘저도 사랑해요.상민오빠를 너무너무 사랑해요.’

‘야,너 지금 뭐 하자는 거야?
니 대사가 끝나지도 않았는데.뭐?상민오빠?
사람이 대사를 고치면 어떡해.상민오빠가 뭐○○잖아.’
‘연기 아니에요.그것도 진심이었어요.
연극보다 중요한 게 사랑에요.사랑해요 사랑해요.

연극을 끝낸 상민오빠와 난○○데이트코스로
엄마의 옛날에 추억이 흐르고 있는 그 강가를 선택했다.
‘주희냐?’
‘아뇨.전 딸이에요.이름은 지혜구요.’
‘아 그래.내가 착각을 하구만.많이 닮았어 엄마하고.
내가 평자를 많이 배달해 줬지.’
‘고마워요 할아버지.’
엄마와 아빠의 그 다음 얘기는 나도 익히? 들어서 알고 있다.
この榊原郁恵の売店のアジュ・・・オンニ可愛い
スギョン、素敵すぎます(笑)
このシーンも色々場面変わって大変だったな。
私の記憶によると、後はそんなにディクテ的に大変なシーンはないような・・・
それにしてもハラボジ(猟奇的な彼女にも出てたのは有名)、時間感覚なさすぎです(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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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5 09:00 】 | 素敵な新潟生活 | コメント(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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