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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ラシック』ディクテーション・チャプター13
チャプター⑬ 3/6(火)

‘자,편지.’
‘이젠 싫다.’
‘왜?’
‘담장도 오지 않고 양심에 걸려서.
앞으론 내가 쓸 작정이다.
솔직히 얘기하고.절호에 기회야.
개가 비를 너무 맞아서 많이 아프대.
그래서 평원에 입원했다지 뭐야.’
‘많이 앞으대?비를 맞아서?’
‘어,나 평원에 가 볼 작정이다.
아플때 잘 보이면 점수도 딸 수 있지.
오늘 평지 니가 써 준 거 고백할 때다.
너라건 하지 않겠서.사실 난 한 여자만 좋아하잔는 주의가 아니지만
개한테 잘해볼 작정이다.

‘오 준하!오준하!’
‘너잖아.’
‘예.’

‘스물네,스물일곱,서른 서른 하고 두개.’
‘이걸 다 먹어요?’
‘너 이것 봐. ○○○○○○(寄生虫の名前)없는게 없어.
뭘○○먹○○냐?너 떼문에 우리방이 기생충 최다다.’
‘그거 제 똥 아닌데요.’
‘그럼 누구 똥야.전교에서 이렇게 기생충 많은 놈아 너밖에 없어.
어서 먹어!’
‘윤 태수!세 게.’
‘같은 똥인데.’
‘같은 똥이라도 기생충 많은 부분이 있고 적은 부분이 있겠지 뭐.’

‘어떡해 알고 왔어?’
‘얼글을 왜 가려.’
‘몰라,세수도 안 하고 얼글 더럽단 말이야.’
‘그래도 예뻐.’
‘어떡해 알고 왔어?’
‘태수한테 들었어.왜 옷어?’
‘오늘 구충제 서른 두알이나 먹었다며?’
‘아이 태수 자식이,못하는 소리가 없어.
다른 말 안 해?태수가?’
‘한참 앉아 있더니 그냥 그 말만하고 갔어.’
‘그래?’
‘응.’
‘싱거운 놈이…정말 많이 아파?’
‘응.’
‘미안해.난 정말 바본가 봐.니 좋아하는 거 의왼 아무것도 할 줄 아는 게 없어.’
‘잘 하는 거 많잖아.비 맞는 것,구충제 먹는 것.’
‘옷기지 말아.심각하단 말이야.
태수한테 얘기해야 되겠어.
○○거야 우리.갈게.’
‘아이구 우리 며눌아기야.
어째다 비를 맞아 그래.눠 있어,눠 있어야지.
감기라고○○보이면 안돼요.
잘못하면 폐렴에 걸리는 거야.그래.먹는 거 잘 먹냐?
병이나 쓸 땐 먹는 거 잘 먹어야지.’
‘죄송합니다.병실 잘못 찾아왔습니다.
이 방이 아니네요.’

‘주먹 줘 봐.이렇게 올려봐.
이제 나 때려.’
‘너 왜 때리냐?’
‘어서 때려.’
‘나 사람 때리는 싫어.맞는 것도 싫구.
우리 아버지한테 ‘
‘나하고 주희 몰래 사귀고 있었어.
이 목걸이도 사실 여름 방박 때 주희가 준 거야.
괜찮아?’
‘씨,또 쓰러졌잖아.
걱정 마.근데 그 목걸이 우리 아버지가 안 보기해라.큰일난다.
그 목걸이 우리 아버지가 준 거다.주희씨한테.’

長いっていうより、今までは1チャプターでワンシーン系が多かったけど、このチャプターは何シーンも続いてましたねぇ。
最初のテスの語りは、使える表現多かった感じ。赤字にしておきました。
「チョロヘ キフェ」のチョロって何???と思って、字幕見て分かった。
『絶好(절호)』ね。
この担任の先生みたいな態度を今の学校でやったら大問題になるんだろうな。
あと、韓国のドラマや映画で、大人の男の人が異様にエバったり超上から物を言うのは何度見ても慣れません・・・。
このチャプターと次のチャプター、テスがめっちゃくちゃいい人です。
【2007/03/06 09:52 】 | 韓国映画『クラシック(邦題ラブストーリー)』ディクテ | コメント(0) |
『クラシック』ディクテーション・チャプター12
チャプター⑫ 3/5(月)
‘태양이 바다에 미 비추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희미한 달빛이 생물 떠 있으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이거 쓰고 집에 가.비 맞지 말고.’

‘바보야, 비가 이렇게 오는데 감전○○왜 그래? 정말 미쳤어.’
‘이렇게 헤어지기 싫어.잠깐만 나하고 얘가해.’
‘마찬가지야,헤어진다면 헤어지는 거야.아거 놔.놔란 말이야.’

えっと、チャプター12はこれだけです(汗)
この映画、意外とセリフは多くないんですね。ディクテで初めて気づきました。
次回は多いかも。・・・かなり多いな。
【2007/03/05 21:30 】 | 韓国映画『クラシック(邦題ラブストーリー)』ディクテ | コメント(0) |
『クラシック』ディクテーション・チャプター11
チャプター⑪ 3/4(日)
‘근데 개한테○○ 않는다.’
‘주희씨?’
‘어.’
‘왜?’
‘몰라.난 한 여자만 죽도록 사랑하자는 주의가 아니지만 개가 정말 좋아졌다.’

‘태수씨?
‘안녕하세요.’
‘여기서 왠일이세요?’
‘주희씨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이 꽃 받으세요.
저 주희씨 좋아합니다.그럼 편지 계속 주세요.’

‘이상하다.키가 커서 그러나?왜 자꾸○○쓰러지지?’

‘숨 차는(?) 말이야.’
‘태수 떼문에 그러지.’
‘나 어떡해 했으면 좋겠어?말해봐.’
‘나쁜 녀석이야,태수는.’
‘태수씨는 착해.’
‘착하니까 나쁜 놈이.
태순 편지 가다리고 있어.’
‘어쩔 수 없어.우린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어.’
‘그런 소리 하지마.무슨 방법이 있을 거야.’
‘아냐,우리 더 이상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아무것도.
가슴만 아플 뿐이야.’
‘잘 있을 거야.’
‘더 이상 준하도 태수씨도 만나지 않을 거야.정말이야.아무도 만나지 않을 거야.’

‘어 자가용.들어와.어 자가용,경례
너 이자삭이 경례도 싫다,이거지.
야,자가용 타고 학교 다니면 경례
호크까지 풀어
좋아,내가 오늘
내가 맨 왼 쪽부터 태리겠다.
첫번째 놈 한태,두번째 놈 두태다.
세번째 놈부터는 각자 알아서 해 알았냐?’

‘일곱태.’
‘똑바로 해 똑바로.’
‘어 허리 허리.’
‘몇 탠가.몇 태냐거 했잖아.
좋아,내가 알려 주지.열 아홉태.야,안 이러나?이러나!야!이녀석 왜 이래.’

‘주희씨 말이야,아무래도 난 좋아하는 게 아닌가 봐.
꽃도○○키스까지 했는데도 아무런 받음이 없어.
‘키스까지?’


えーと、バット持ちの言ってること(青い部分)は正確に聞き取れません(涙)
ここで初めて、ジュヒはジュナにパンマルになってますね。
前のシーンで気持ちが通じ合ったからですね。
この階段のシーン、最初はなんかあんまり納得できなかったんですよね。
両親の決めた相手がいるからジュナと付き合えない、というのはわかるけど、
じゃなんで同時にその「両親の決めた相手」とも会わないって言うのか。
でも韓国映画やドラマをたくさん見るようになって、わかるようにもなってきました。
ここ、ちょっと2人の世界に入りすぎじゃない?って思ったこともあったけど、これが後で大人になった2人が言う「あの頃の僕たちは、とっても純粋だった」ってトコにつながるんですね。
クァク・ジェヨン監督うますぎます~。
なんで【彼女三部作】(しかもいつから?クラシックは入ってないし・・・名作なのに・・・)を日本で撮るとか言うかなぁ。
【2007/03/04 19:37 】 | 韓国映画『クラシック(邦題ラブストーリー)』ディクテ | コメント(0) |
『クラシック』ディクテーション・チャプター10
このシーン大好き

チャプター⑩ 3/3(土)
‘카드.’
‘어,이게 들어 있는 줄도 모르고 바꾸○○.’
‘주혜니?’
‘어,안녕하세요.’
‘어디로 가는 거야?’
‘도서관에요.’
‘그렇게 멀리?’
‘안 멀어요.거기○○ 숴었다 가면 돼요.’
‘그럼,내가 모셔야 되겠네.내 우산으로.
저기 보이는 건물을○○생각하는 거야.하나 들 셋!’

‘정말 고마웠어요.젖어서 어쩌죠?’
‘오차피 젖어줄텐데 뭐.’
‘저 그럼 들어갈게요.고마웠어요.’
‘그래,나중에 보자.’

다시 만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도서관은 왜 이렇게 가까운 거지?

私の場合、ジュナとジュヒのシーンは2人を俯瞰目線で見て、ほのぼのしてるけど、現代のシーンはジヘ目線でドキドキしながら見ちゃいます。
好きな人とこうやって走ってるのいいなぁ♪幸せだろうなぁ♪
1回目のディクテでは聞き逃してたけど字幕つけて知った、サンミン先輩は
「じゃあ送らなきゃいけないな、ネ ウサヌロ(僕の傘で)」
って言ってるんですね~。
ネウサヌロネウサヌロネウサヌロ・・・
きゃ~キザでも言われたい・・・
あと、「あの建物を番小屋だと思って走るんだ」って、あのジュナとジュヒのお化け屋敷での雨宿りシーンを意識してますね。
それは今回初めて気づきました。
番小屋どうこう部分は聞き取れてなくて字幕確認なのですが、ディクテで細かい部分まで聞こうとしてるから気づいたみたい。

私もきょうかさんと同じで映画館よりDVD派で、
気に入った作品はDVD買って何度も何度も見ちゃうタイプ。
見るたびに新しい発見があるんですよねー。

今までは、「チョ・インソン(サンミン先輩役)の演技はチョ・スンウ(ジュナ役)の演技に完全に食われちゃってるなぁ、まぁ共演シーンはないし、役的にもジュナの方が難易度高いし仕方ないなぁ」って思ってました。
(ファンの方ごめんなさい、決してけなして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っ)

でも、今回久しぶりに見て、チョ・インソンが「バリでの出来事」と完っ全に別人で、あぁチョ・インソンも演技うまいんだなぁと再確認。
ディクテが終わったら、演技や表情に注目してもう一度(ってかれこれ15回くらいは見てるけど)鑑賞します。
【2007/03/03 09:59 】 | 韓国映画『クラシック(邦題ラブストーリー)』ディクテ | コメント(2) |
今日はディクテおやすみ
今日は韓国語読書します~
【2007/03/02 21:04 】 | 韓国映画『クラシック(邦題ラブストーリー)』ディクテ | コメント(0) |
『クラシック』ディクテーション・チャプター9
チャプター⑨ 3/1(木)

‘저는 요리 아나운서가 될 거예요.그래서 평서에 말이 연습을 많이 하거든요.
준하씨는 이거 할 줄 아세요?
공각시네 콩깍지는 깐 콩 콩깍진가 안 깐 콩 콩깍진가?
어때요?자 잘 하죠.더 빨리 할 수도 있어요.
공각시네 콩깍지는 깐 콩 콩깍진가 안 깐 콩 콩깍진가?
더 빨리 해 볼까요?
공각시네 콩깍지는 깐 콩 콩깍진가 안 깐 콩 콩깍진가?
준하씨도 한번 해 보세요.’
‘공각시네 콩깍지는 깐 콩 콩깍진가 안 깐 콩 콩깍진가?’
‘연습을 많이 해야겠군요.또박또박(?)따라해 보세요
공각시네 콩깍지는 깐 콩 콩깍진가 안 깐 콩 콩깍진가?’

‘여기서 헤어져야겠는데.나 준희씨 데려갈 태니까 너 나희씨 책임 줘.알았지?잘 가.’
‘즐거웠어요.잘 가세요.’
‘잘 가 주희야.잘 가세요.’
‘뭐 하세요? 어서 가요.
준하씨,그럼 좀 더 쉬운 것을 해봐요.
이거 한번 해봐요.
간장공장 공장장은 장간장공장 공장장인가 강간장공장 공장장인가?
어때요?쉽죠.한번 해보세요.’
‘예?’
‘한번 해보라니까요.’
‘뭘요?’
간장공장 공장장은 장간장공장 공장장인가 강간장공장 공장장인가? ‘
이거요.한번 해보라구요.’
‘저 잘 못해요.시키지 마세요.’
‘이거 못해요?
간장공장 공장장은 장간장공장 공장장인가 강간장공장 공장장인가?
쉅잖아요.
간장공장 공장장은 장간장공장 공장장인가 강간장공장 공장장인가?’

ナヒはいいコだけど、男の人と話す時にはナヒみたいに自分の趣味だけの話で突っ走るようなキャラにならないようにしようと思いました
【2007/03/01 21:58 】 | 韓国映画『クラシック(邦題ラブストーリー)』ディクテ | コメント(0) |
『クラシック』ディクテーション・チャプター8
チャプター⑧ 2/28(水)

‘다 썼니?’
‘○○대변 검사봉투 점심시간이 끊나면 ○○아랐냐?’
똥 안 가지고 온 사람은 빨리 가서 만들어 와! 알았어?’

‘오 준하! 나 눈 감을 태니까 니가 날 잡아줘.알았지?나 진짜 감는다.
준하! 오늘 수업 끊나고 포코덴스 배우러 가야 돼.같이 갈래?
갈 거지?’주희 만나기로 했거든.
공화당의원하고 아버지○○야.
건전한○○.개집애들도 많이 오니까○○

‘태수야!’

‘준희씨! 내 친구 오 준하예요.인사하세요.’
‘오 준하입니다.처음 봽겠습니다.’
‘안녕하세요.서로 친하세요?’
‘서로 알아요?’
‘아뇨.’
‘내 돌○○없는 친구라고 하면 맞을 겁니다.’
‘참 제 친구 나희예요.인사하세요.’
‘안녕하세요.나 나희예요.’

‘자 자리 않으세요.빨리요.아무데나 않아도 돼요.
오늘은 여러분들과 포코덴스에 대해서 배웁니다.재미있겠죠?’
‘보고 싶었어요.’
‘나도요.’
‘태수씨 친군 줄 몰랐어요.’

テスが走りながらジュナに言うところはなかなか聞き取れません
今はディクテしてるからなかなか画面追えないけど、ジュナの表情、ほんっっっとにイイですね~
【2007/02/28 21:23 】 | 韓国映画『クラシック(邦題ラブストーリー)』ディクテ | コメント(0) |
おとなしく飲み~
今日は飲み会で、23時半頃帰ってきました。
飲み会=朝6時帰宅が半ば公式化してた私にとっては最高に早い帰り。
6杯くらいしか(私にとっては『しか』)飲んでないから酔ってないし、こんな優等生的飲みは久しい・・・
今までどんな乱交っぷりを発揮してたんだか。

朝できなかったディクテやろうか迷ったけど、今パソコン立ち上げるのはかえって時間の有効な使い方ではないのでやめときます(ノ_・。。)
明日も朝から役所に行かなきゃいけないので朝パソコン使えず、明日の夜まとめて2チャプター分ディクテします!!
義務とかじゃなく、楽しいからやるディクテ♪
韓国語の本読んで寝ます~
【2007/02/28 00:03 】 | モブログ(後で分けます) | コメント(0) |
今日は歯医者
なのでディクテは夜になりそうですm(_ _)m
虫歯でなく、歯の神経の治療(*_*)
今はだいぶ良くなったけど(それでも痛いけど)、先週から凍らせタオルと冷えピタシートがお友達。
一人暮らしで派遣で働いてると、お仕事変わるたびに保険証も変わるので(私は住民票を移してるので、家族の保険には入れないらしい)、2月上旬は歯医者治療途中なのに行けなかったんです(@_@)
【2007/02/27 09:39 】 | モブログ(後で分けます) | コメント(2) |
『クラシック』ディクテーション・チャプター7
チャプター⑦ 2/25(日)

‘안녕하세요. 늦었어요.’
‘응.’
‘어머,지혜구나.상민오빠,내가 이겼지?
우리 내기했거든.나 니가 오는 거 그렇구,오빤 니가 안 오○○.’
오빠가 오늘 저녁 사야 돼.’
‘그래 알았다.’

‘나 먼저 갈게.’
‘왜 벌써 가려고 그래.상민오빠가 오늘 한턱 냈다고 그렀잖아.’
‘○○라구?’
‘아이구 기집애.너 똑똑해서○○야.
상민오빠,지혜 먼저 간대.’
‘왜,식사하고 가야지,오늘 본 연극에○○ 다시 얘가하고,
‘오빠,지혜는 간다면 가는 애야.지혜야,그렇지?’
‘어,’
‘그거 봐 오빠.’
‘이거 어떡하지?같이 갔으면 좋겠는데.’
‘상민오빠가 이러는 거 봤니?다 나 봐서 이러는 거 아야.
너 내 친구니까. ○○그러는 거니까 어서 가.괜찮아.’

‘잠깐만!오늘 선물 샀는데,외러울까 봐 지혜 거까지 준비했어.’
‘어머 너 오늘 잠 못 자겠다,상민오빠 이런 사람 아냐,
친구 잘 둔○○야.나 없었으면 이런 거 받기로 하겠니?’
‘아무거나 골라.’

‘지혜야.있잖아 지혜야,나 니가 받는 게 더 마음에 들거든.
바꿔도 되지?괜찮지?안녕!

‘”태양이 바다에○○비추면 나는 널 생각한다.
희미한 달빛이 샘물에 떠 있으면 나는 널 생각한다.“’
‘정말?정말 그렇게 써 있어?어머 어머,상민오빠 날 너무너무 좋아하는구나.
넌 그거 내일 꼭 돌러줘야 돼,알았지?’
이제 더 이상 그를 만날 필요가 없다.그는 수경이만 생각한다.
태양이 바다에○○비출 때도,희미한 달빛이 샘물에 떠있을 때도.’

スギョンのキャラ炸裂!ですね。
でも私、スギョンはそんなにキライじゃないかも。
韓ドラのライバル役って、裏でコソコソ手を回すタイプも多くて、そういうのは好きじゃないけど、この子は単に自信過剰なだけだもんね。
【2007/02/26 21:11 】 | 韓国映画『クラシック(邦題ラブストーリー)』ディクテ | コメント(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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